간만에 잉여스러워서 초지,하중,포동 주변 버스타가면서 둘러봤음.
알다시피 대부분 NATM으로 뚫고있어서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뿐더러 밖에서 뭐가 얼마나 보이겠냐만은...


일단 안산/초지쪽 입출고선은 안산에서 당고개방면 쪽으로 기존에 있던 유치선이랑 전삭고(?) 철거하고 공사중이었고 지하시작되는 부분부터는 개착박스 콘크리트 붓는중이었음.

하중은 지상 성토구간인데 대강 언덕은 쌓아놓음. 근데 트럭 계속 드나드는걸로봐건 아직 완전히 노반공사가 끝난건 아닌걸로 보임.

포동쪽은 새로 도로뚫었던데 그 도로 아래에  하중성토구간 종료하고 지하 시작되는 개착박스 입구가 있음. 도로 만들면서 같이한 모양인지 깔끔하게 마감되있었고... 다만 포동 역사쪽으로 올라가보니까 박스만드는 모양인데 일부만 완성되고 또 일부는 아직 철근 노출되있더라고...

현장 밖에서 대강 둘러본건 여기까지고 보고나서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엔 공구리치고 타설 시작한 모양임.
여튼 아직 노반 공사도 안끝났고 결정적으로 이 구간은 지연받던 공구들이 아닌지라 신천쪽같이 지연발생했던 공구는 여전히 발파중이기때문에 내년 개통은 좀 무리지 않을까 생각듦.

한줄요약 : 인테리어, 궤도공사 그딴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