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외출장때 센다이 갈 일 있어서 갔다가
빨랑 한국으로 돌아갸야해서 센다이에서 도쿄로 가는 신칸센을 타본 적이 있는데
꼴랑 350km 가는데 10만원 이상 깨졌던 기억이 난다
경부고속선이 440km정도인데 비싸도 6만인거 보면 역시 우리나라 철도값이 싸긴 싸..
예전에 해외출장때 센다이 갈 일 있어서 갔다가
빨랑 한국으로 돌아갸야해서 센다이에서 도쿄로 가는 신칸센을 타본 적이 있는데
꼴랑 350km 가는데 10만원 이상 깨졌던 기억이 난다
경부고속선이 440km정도인데 비싸도 6만인거 보면 역시 우리나라 철도값이 싸긴 싸..
대중교통 요금 자체가 너무 비정상.... 그런데도 시민단체들은 올린다고 아가리를 털지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도 통근비 보조같은게 있나? 그런 거 없이 1대 1로 비교해서 우리가 문제다 할 순 없지. 복지가 빈약한 나라에서 매우 낮은 교통비로 이동권을 보장하는 경우는 꼭 우리나라만 있는건 아니니.
타 기업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국가와 연관된 쪽은 출장의 경우에는 보조가 대부분 될 테고.. 통근의 경우는 잘 모르겠다. 고속철도 타보면서 통근해보질 않아서 -_-..
교통보조가 있긴 한데 통근까지 되는지도 모르겠고(뭐 주말 1회 왕복 정도 준다던가), 통근을 지원해 준다고 하더라도 일본처럼 짜잘한 기업들까지 보조를 주고 그런 건 아니잖슴. 그렇다고 유럽처럼 생활비에 비해 높은 임금이라던가 복지 혜택(저소득층 교통비 보조 같은)이 주어지는 것도 아닌데 무턱대고 현실화해야한다!라고 하는건 무리지. 물론 이런 식으로 운영주체한테 적자를 떠넘기면 회계상으로 굉장히 더러워지기는 한다만...
일단 매출원가가 일본이 더 높을 것. 그러니 비쌀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일본철도가 이익추구까지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