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뛰는 납작이. 회차후 청량리까지 다시 먼 여정을 시작한다.



폰으로 억지로 확대해 찍었더니 화질이...







1호선 끝자락에 있는 신창역에 가보았다.

옛날 1호선 연장 전에 사진을 보니 그냥 평범한 시골 간이역 느낌이 났는데. 지금은 복선전철화에 누리로, 1호선 열차가 운행하니 무궁화 다니던시절보다 열차편수가 엄청나게 늘어나 나름 출세한 역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옛날에 수소화물 취급한 적이 있다던데 왜였을까? 출사가고 싶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계속 옛날 짤들만 올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