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지하철역에서 바로 지상으로 올라와서 부산역으로 가는거랑

지하에서 50미터 걸어서 부산역으로 올라가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더군다나 부산의 대표적인 우범지대에다가 노숙자가 많기로 유명한데

왜지었을까 모르겠네

예산이 남아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