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대
서울 베이징까지 뱅기소요시간이 2시간정돈데 거기를 열차타고 세월아 네월아 노인네 꽃놀이갈일있냐
동북3성까지는 ㅇㅈ
그런 노인네들급 수요만으로도 정기열차를 굴릴 정도는 될텐데?
ㄴ 일단 단둥 선양 이쪽라인은 무조건 철도우세임 그리고 KTX가 다닌다는 가정하에 베이징까지 10시간정도... 오래 걸리긴 하네;
여담이지만 통일된 상태였으면 신의주가 평양보다 커졌을 가능성도 있었을듯... 마치 부산과 대구 관계처럼?
ㄴ 단동까지는 3시간 정도면 될거같고 하얼빈은 5시간 가능함?
두나라 경제규모 감안했을때 서울 베이징간 열차는 아마 빗자루급 배차였을 가능성이 높음
단둥은 뭐 사실상 신의주나 다름없으니 국내선급이고 하얼빈은 KTX전용선 타도 12시간 넘게 걸릴걸? 잉궁화급이라면 거의 하루 잡아야 하고
아마 국제열차 전용선로가 있었을것 같음. 경의선에 국제선-국내 케택시선(코다마급)+일반열차+개성.해주까지 광역전철 4선정도는 해야할지도.
모르긴 몰라도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개념 자체를 달리 잡아야 할 듯...그리고 대륙철도의 묘미는 여객수송보다는 화물수송이지...
단둥은 몰라도 선양, 하얼빈, 베이징 쯤 되면 항공에 발릴듯
지금처럼 발전은 못했을듯
40만원대
서울 베이징까지 뱅기소요시간이 2시간정돈데 거기를 열차타고 세월아 네월아 노인네 꽃놀이갈일있냐
동북3성까지는 ㅇㅈ
그런 노인네들급 수요만으로도 정기열차를 굴릴 정도는 될텐데?
ㄴ 일단 단둥 선양 이쪽라인은 무조건 철도우세임 그리고 KTX가 다닌다는 가정하에 베이징까지 10시간정도... 오래 걸리긴 하네;
여담이지만 통일된 상태였으면 신의주가 평양보다 커졌을 가능성도 있었을듯... 마치 부산과 대구 관계처럼?
ㄴ 단동까지는 3시간 정도면 될거같고 하얼빈은 5시간 가능함?
두나라 경제규모 감안했을때 서울 베이징간 열차는 아마 빗자루급 배차였을 가능성이 높음
단둥은 뭐 사실상 신의주나 다름없으니 국내선급이고 하얼빈은 KTX전용선 타도 12시간 넘게 걸릴걸? 잉궁화급이라면 거의 하루 잡아야 하고
아마 국제열차 전용선로가 있었을것 같음. 경의선에 국제선-국내 케택시선(코다마급)+일반열차+개성.해주까지 광역전철 4선정도는 해야할지도.
모르긴 몰라도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개념 자체를 달리 잡아야 할 듯...그리고 대륙철도의 묘미는 여객수송보다는 화물수송이지...
단둥은 몰라도 선양, 하얼빈, 베이징 쯤 되면 항공에 발릴듯
지금처럼 발전은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