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름대로 굴욕 당하고 나서 자삭했거든. 신길을 어떻게 대방으로 적었지. 지금 생각해도 내 대갈이 이해가 안 돼. 5호선 타고 신길에서 영등포 가려고 기다리다가 한 번 찍어봤어. 여기가 국내 최초로 스크린도어의 맛을 느끼게 해 준 역 맞지? 아 다시봐도 저 뒤태가 가지런한 상콤한 여햏.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