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램이 버스에 비해 갖는 장점은 대량수송이라고 보는데
몇량씩해서 출입문 여러개 있으면 요금 지불은 어떻게 되는거냐?
내가 봤을땐 역마다 게이트 만들거 같지는 않고 외국처럼 차내에서 요금지불로 갈꺼 같은데
그렇다고 그많은 승객을 버스처럼 앞문으로만 승차시키면서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순전히 사람들 양심에 맡겨야 할거 같은데 헬조센에서 가능한 부분이냐?
일단 트램이 버스에 비해 갖는 장점은 대량수송이라고 보는데
몇량씩해서 출입문 여러개 있으면 요금 지불은 어떻게 되는거냐?
내가 봤을땐 역마다 게이트 만들거 같지는 않고 외국처럼 차내에서 요금지불로 갈꺼 같은데
그렇다고 그많은 승객을 버스처럼 앞문으로만 승차시키면서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순전히 사람들 양심에 맡겨야 할거 같은데 헬조센에서 가능한 부분이냐?
외국처럼 과태료를 200배 300배로 책정하고 수시로 검표하면 정착되겠지
교통카드 활성화된 나라에서 무슨수로 검표를함? 트램은 카드 태그하면 표라도 발권해주나? 그렇다고 출입문마다 지켜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하철 개찰구처럼 입구마다 차단기 설치하면 시간 너무 많이 잡아먹으려나
한국에서 신용승차제가 잘 돌아가지가 않을 것 같단 말이지...
솔까 트램 왜짓냐? 차라리버스를 타고다니지
하코다테는 보니까 뒷문으로 타서 표 뽑아서 앞문에서 거리에 맞게 자율적으로 돈내던데. 기사양반이 빤히 보고있어서 무임승차는 안할듯.
ㄴ하코다테는 대부분 차량이 단량이잖아. 단량으로 다닐꺼면 뭐하러 노면전차를 깔어. 수송력 득보려고 하는건데 그냥 버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