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반대파들의 자동차 우선논리에 송하진 시장이 동의해서 트램 못깔게한거야?

그럼 그 전 시장은 부지까지 조성해가며 트램을 깔 준비를 했다는건, 아무 생각없이 한것도 아닐텐데

대체 왜 한 도시에서 시장하나 바꼈다고 이렇게 정책이 차이나도 되는건지..

이건 우리나라 정치가 후진 탓으로 돌려야 하는지,

대체 트램으로 도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었는데 왜 그걸 그렇게 잔디까지 깔면서 못하게 하려고 발악하는건가?

트램이 자동차 판매량을 줄어들게 하나? 그래서 현기차의 로비가 있었나?

그거 하나 깐다고 자동차 판매가 줄어들어 봐야 얼마나 줄어든다고.. 또 대한민국은 이미 자동차 포화시장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