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 원문 맨 아래를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음.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영남일보 /구미=백종현기자 일단은 지방신문 기사요, (국민일보 이름 건것도 아닌) 게다가 첫 문장부터 "~다니게 된다." 식으로 확정된것처럼 쓴 이따위 신뢰업ㅂ는 기사를 너무 믿지는 마시오. 메이저급 대형 신문사에서 기사를 낼정도라면 그 건의사항이 상당히 먹히고 있다는거겠지만 지역신문단계에서 찌질대는 기사따위에 파닥대는것도 좀 게다가 건의라는건 별의 별놈의 건의사항이 다 올라오는게 현실이오. 특히 KTX가지곤 별 건의사항이 다 올라옴. KTX 영등포역 정차, 신평택역같은것도 건의사항에 올라온것들중 하나고,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KTX 나주역 전열차 정차(상하 16회정차) 요구 같은것도 건의에 올라온것중 하나임. 지역 신문에선 전역정차네 뭐네 떠들었어도 여전히 목포행 KTX 8회중 4회정차할뿐... (상하 8회정차) 그리고 그런방식운행을 할거라면 이미 완공되었고 시운전도 끝나 영업 시작한 천안-대전구간이 먼저 운전 시작하겠지... (구미보다 규모가 큰 수원, 오산, 평택 다 지나까니까) 하지만 그럴경우 천안아산역이 어떻게 될지는 보나마나 김천구미역을 쓰레기장으로 만들 게 아니라면 그짓 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음 물론 김천이나 구미에서 KTX 이용이 어렵다는건 알지만.. 이건 아니자나~ -_-; 3줄요약 1. 요구는 요구일뿐 아직까지는 건의 단계일뿐 지켜보자 2. 확정되지도 않은것을 확정된것처럼 쓴 낚시질 ㅆㅂㄹㅁ+ 기자는 천하의 개쌍놈 -_-; 3. 김천구미역은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