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 수원 이동은 고자라인과 분당선의 조합으로 버스에서 많이 주도권을 가져온 반면
서울로의 이동은 버스가 가장 큰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태
가장 큰 이유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라고 생각함
수지를 제외한 기흥/처인의 경우 수원신갈IC-강남역이 약 25분, 순천향대까지는 약 40분이 걸림.
철도교통보다 시간적으로 우위에 있거나 동일한 수준인데다가 환승없는 직통의 메리트가 커서 사람들이 버스를 선호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듬.
서울로의 이동은 버스가 가장 큰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태
가장 큰 이유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라고 생각함
수지를 제외한 기흥/처인의 경우 수원신갈IC-강남역이 약 25분, 순천향대까지는 약 40분이 걸림.
철도교통보다 시간적으로 우위에 있거나 동일한 수준인데다가 환승없는 직통의 메리트가 커서 사람들이 버스를 선호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듬.
수지는 신분당선이 개통하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8201를 비롯한 여러 노선들이 타격받을듯
순천향대 40분도 안걸림 사실 그냥 신갈에서 타면 날라가서 30-35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