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남해고속도로 창원-부산구간 확장끝나고나서창원부산간 인구이동이나 이런게 활발해졌다는 소릴 들어본적이 없음물론 언제 완공될지도 모르는 마부선이라 적자가 우려되어 사업자로 나서는 회사가 없는 동해남부선 꼴이 날까 심히 우려됨수도권은 워낙 인구가 많아서 수원, 평택등 먼 도시까지 전철을 운행하지만 동남권은 솔까 회의가 드는 것도 사실김해, 양산에서 부산 이동량도 수도권에 비하면 심하게 초라한데 마부선 뚫어놓는다고 서울 9호선 뺨칠정도로 장사가 장 될거라는 착각은 버리시길
그래도 수도권 다음가는 권역이고 삼랑진 우회 철도 말고 직통철도 하나 있어야 하니
마산에서 부산오는 인원보단 장유쪽 수요가 기대되는건 사실인듯
부전~마산선은 부산~창원 연선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부전발 경전선 간선열차를 위한 것도 있지.
그래 지금 너무 돌아간다
마부선에 누리로나 무긍화호 정도로 진주, 창원, 부산간 여객을 수송하는 정도는 괜찮다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광송~순천을 선형개량, 단선전철화해서 광주~부전에 250km/h급 전기동차 굴리는 것도 좋을듯.
마창-부산 일반고속으로 5분배차아님?망하진않을듯
창원중앙 장유 다음에 진영있다는 병신이 할말이 아닌듯
ㄴ 병신 존나 나대네 장유에서 신항선으로 진영 갈수도 있지
창원 사칭하는 놈인데 버스 배차간격을 알리가 있나ㅋㅋ
엌 ㅋㅋㅋㅋ 창원중앙에서 온 전철이 진영 간단다 ㅋㅋㅋㅋ 병신 ㅋㅋㅋㅋ 경전선 구조상 될수가 없는데 장유에서 돌려서 진영 간단다 ㅋㅋㅋㅋ
그리고 저 놈 진례랑 진영이랑 헛갈리는거 같은데 ㅋㅋㅋ
ㄴ 암 그라제 사칭충이라고 혼자 딸딸이치는거 보소 ㅋㅋ 니놈들 하는거보니 부산충이 확실하구만
ㅋㅋ 경전선 배치도 안본 새끼네 이거 ㅋㅋ차라리 창원중앙에서 가는게 빠르지 진영이 대산 옆인데 어느 정신병자가 장유까지 내려간 후 진영 가냐 ㅋ
앞에 지역 이름 붙인 새끼 치고 사칭 아닌 놈이 없지
ㄴ 병신들이 초딩도 아니고 자꾸 물고 늘어지네 창원권 광역철도 장유 - 진영간 신선으로 만들어야겠다
새로운 수요가 창출될것도 생각해야지 수요가 길을 뚫는 경우도 있지만 길이 뚫어 수요가 생기는정도 명심해욥 그리고 경전선 돌아가는 것도 간선철도로써 약점이니까
시외버스 얼마나자주다니는지는 알고씨부리는건지 궁금
(이북)--진례--진영....삼랑진 분기 창원중앙---신월신호소 (이남)--장유--[가락]--[bm2]--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