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는 10량에 2개정도, 4량에 거의 1개만 올리고도 잘만 다니는데...
우리나란 10량을 기준으로했을때 서울지하철 1호선 4호선 차량만 봐도
10량에 10개를 올리고 다니니...
이건 옆나라에서도 입을 떠억 벌릴정도로 많다고들 하니,
너무 옆나라랑만 비교해서 좀 그럴수도 있겠지만
물어보고싶은건 이건 기술력의 한계 이런거야 아님 의지가 없는거야??
아 그리고
우리나라 도시철도는 왜 계속 더블암팬터그래프만 고집하는거야?
싱글암이 지하구간에서는 그닥 좋지않다고는하지만...
옆나라는 도쿄메트로 차량만 봐도 싱글암으로 지하 잘만 다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굳이 바꿀이유가 있나 걍 쓰면되지 싱글암은 신분당선하고 성남여주선이 쓴다던감
많아서 나쁜건 속도 영향 정도인데 어차피 광역/도시에서 뭘 속도 따질게 있다고... 오히려 이선 위험을 좀 감소 시켜주는 역할도 함
한칸에 두개씩 올리는것도 좀 노이해
팬터 가지고 말 많은 것은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됨, 코레일서 발주한 소사-원시선 전동차에도 싱글암 들어감
어차피 이미 만들어 놨고 잘만 굴러가는데 굳이 돈 들여서 바꿀 필요는 없지. 그리고 앞으로 반입되는 열차들(소사원시선, 성남여주선 등)엔 싱글암 들어감
그래서 신차들은 싱글암으로 들여오잖아여
팬터그래프가 많으면 그만큼 이선현상을 줄일 수 있지. 옆동네 지하철들도 한칸에 팬터그래프 두개씩 다 올리고 운행한다
결론) 줄일 필요가 없다.
왜안하냐? :투자비용이 들기때문
지금도 잘 다니는데 궃이 할 필요 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