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는 10량에 2개정도, 4량에 거의 1개만 올리고도 잘만 다니는데...

우리나란 10량을 기준으로했을때 서울지하철 1호선 4호선 차량만 봐도 

10량에 10개를 올리고 다니니...

이건 옆나라에서도 입을 떠억 벌릴정도로 많다고들 하니,

너무 옆나라랑만 비교해서 좀 그럴수도 있겠지만

물어보고싶은건 이건 기술력의 한계 이런거야 아님 의지가 없는거야??


아 그리고

우리나라 도시철도는 왜 계속 더블암팬터그래프만 고집하는거야?

싱글암이 지하구간에서는 그닥 좋지않다고는하지만...

옆나라는 도쿄메트로 차량만 봐도 싱글암으로 지하 잘만 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