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을 경기도로 편입시켜 준다고 가정해도,,
천안시민이나, 충남에서 반대해서,, 수도권으로 편입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지..
천안은 엄연히 옛날 고려적부터 충청남도의 핵심도시니깐,, 대전 천안
강원도 춘천이나 원주도 마찬가지로,
경기도로 편입시켜 준다해도, 춘천,원주에서 반대해서, 될 가능성 거의 없음..
천안을 경기도로 편입시켜 준다고 가정해도,,
천안시민이나, 충남에서 반대해서,, 수도권으로 편입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지..
천안은 엄연히 옛날 고려적부터 충청남도의 핵심도시니깐,, 대전 천안
강원도 춘천이나 원주도 마찬가지로,
경기도로 편입시켜 준다해도, 춘천,원주에서 반대해서, 될 가능성 거의 없음..
대전? 근대때 커진거지 이씨조선때만해도 공주에 딸린 촌동네 아니였음?? 천안이야 천안삼거리땜시 큰도시였어도...
대전 천안이 아니라 공주천안임 ;;
단지 경부 호남선 하나때문에 천안빼고 죄다 대전으로 빨린거지뭐
천안 경기도 편입 떡밥이 터지면 천안이 반대를 하는 게 아니라 충남이 반대를 하지. 천안은 충남 소속이어도 왕 노릇하고 경기도로 가도 상대적으로 수도권 규제에서 자유로우니까.
충청도는 충주+청주의 앞글짜만 따서 만든 지방이름. 전라도는 전주+나주 앞글자, 경상도는 경주+상주 앞글자(맞나?) 강원도는 잘 모르겠네... 강릉+원주(?) 등등.. 북한지역도 다 이런식으로 해당지방의 제1도시와 제2도시의 이름에서 따와 지었음. 충남에서는 천안삼거리가 유명하기는 했지만 공주가 가장 컸다고 하는것 같음. 대전은 말그대로 큰(大) 밭(田)인데 회덕이 가장 컸다고 하는데 그냥 평범한 작은 시골이었다고 함. 유성도 온천때문에 마을이 형성되어있었다고 하는것 같고 강경도 강포구로 유명했고... 충남도청이 공주->대전->홍성예산...
인접도에로의 편입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금산,논산 일부가 과거 전라도 관할이었다가 충남관할로 넘어갔다는 얘기가 생각이 나네.. 마찬가지로 평택의 일부(안중일원?) 안성, 장호원 등등 경기도-충청도 경계를 따라서 과거 충청도 관할이었다가 경기도로 넘어간 지역이 상당하다고 함. 어딘가 경기도와 충북 경계에서는 그렇게 갈라진 읍이 역을 어디다 건설하네 이름을 어떻게 하네 논란이 많은 곳이 있는데, 이것도 이런 관할이전과 관련이 있는 듯 함.
천안이 수도권규제때문에 크게 발전한 도시인데. 과연 경기도에 들어갈까? 경기도에 들어가면 수도권규제때문에 발전 정체될텐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