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경의선 전철 타고 서울역에서 내렸는데 나오는 길에 보니까 옆에 이상한 연기가 막 피어오르네....


아무래도 무슨 수증기 같은데 대체 정체가 뭐지? 왜 김이 뿜어져 나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