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용인이 일부빼면 다 서울로 갈 생각 만만인데 당연히 동백에서 구성이나 죽전으로 가는게 맞는데 왜 기흥으로 갔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계획 입안한 이정문이 수지 구성에 악감정이 있는건지 광주처럼 천지개벽이 일어나서 상황이 확 바뀐건지
기흥쪽에 땅이 있는지
시발 시장 한놈 때문에 경전철이미지와 용인재정 다 박살나고..
환승이라도 안시켰으면 어쩔뻔 했을까...
근데 용경 노선짤때 난개발 신도시 막 들어서고 있지 않았음?
아니 용인이 일부빼면 다 서울로 갈 생각 만만인데 당연히 동백에서 구성이나 죽전으로 가는게 맞는데 왜 기흥으로 갔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계획 입안한 이정문이 수지 구성에 악감정이 있는건지 광주처럼 천지개벽이 일어나서 상황이 확 바뀐건지
기흥쪽에 땅이 있는지
시발 시장 한놈 때문에 경전철이미지와 용인재정 다 박살나고..
환승이라도 안시켰으면 어쩔뻔 했을까...
근데 용경 노선짤때 난개발 신도시 막 들어서고 있지 않았음?
원래 용경 입안당시만 해도(당시 95년도니까 동백 죽전생기기전) 사람들이 모두 수원으로 몰빵이여서 용경을 에버랜드-용인으로 하려고 추진했다가 수원에서 꺼져해서 기흥까지연결. 그리고 분당선도 수원역까지 티스푼 아니였으면 일찍완공되서 환승시켜서 차라리 수원역가는 그 많은 사람들 환승이나 시켜야겠다해서 기흥역으로 꼴아박음.
다시말하면 예측을 너무 잘못했음. 그때 누가 용인사람들이 분당가고 서울로 출퇴근하고 생활할주 알았겠어 그때 용인은 수원영향력의 도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음. 서울통근은 지금의 이천이나 화성 향남같이 시외로 굴렸었고. 단 수지는 예외 거긴 난개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