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하행 무궁화 타고 가는데 반대편에 안에 숙소같이 생긴 차량 보이더라구..

이게 해랑인지는 잘 모르겠어..너무 어두웠고 완전 반대편 선로로 가서..


하나의 호차에 다 모여 계신거 같던데 이벤트하는지..

어르신들 웃고 난리든데..

외관을 못봐서 좀 아쉬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