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경전선에서는 세수해도 모른다더니만여름에도 별로 사람없나? 내일러들도 안탄다고 하고 힘들고 길고 지치고......경전선같은건 요즘같은때 심야에 편성하면 나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잠 잘올꺼야 경전선
아니 경북선이 제일 안탐
너무 돌아가서 그런건가.. 근데 작년에 아는 동생이 순천에서 부전까지 온대서 마중나갔는데 내일러들 바글바글 하더라. 걔 말로는 한 칸에 5명정도 서있을 정도라고 하던데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대전에서 제천가는거 그거 사람들이 그리 많이 탐? 나름 중요노선인거같고 빠른노선이라 그럴꺼같은데
ㅁㅁㅁ // 군인들이 생각보다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태백선,영동선,충북선,경원선 보다는 많이 타는 듯 함. 2014년 총 이용승객 2,847,853명
모두 감사 ㅋㅋ
경전선은 화물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전라도 지역 신창원 회송을 책임지고 있지. 그리고 다이어보면 여객열차보다 화물열차가 더많이 다님.
엠에스초보// 언급된 노선보다 많이 타는 건 총연장이 길어서가 아님?
하긴 광양,순천,부산신항 등등 화물이 충북선처럼 더비중이높지
61.75.* // 아마도 그런 영향이 있으리라 추측함. 구체적인 것은 인원수송km를 봐야하는데 잘 못찾겠음.
경북선이 더 안타고.. 경전선은 #1951 #1952 #1944 내일로 성수기/극성수기 입석크리라..앉아가려면 일부구간이라도 따로 표사고 그래야 함
윗지방애들이 잘모르는게 경전선은 오래걸려서 잘안타도 버스수요는 상당함. 절대 수요자체가 적은동네는 아님.
경전선은 철도에 문제가 있는거지 지나는 동네 자체만 따지면 황금노선이라서, 내일로 시즌에는 싼맛에 타는 사람 많음
경북선보다는 훨 많이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