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기차를 타는데나는 일반석으로끊었고 기차는 출발함근데 자세히보니까 좌석배치가 1 2배치인거보고 아 특실인데 잘못탓구나 하는 직감이옴뒤로가려고보니 막혀있음 특실과일반실이 개별칸승무원도 한명옆에서있어서 검표할까바쫄아있었는데 특이한게 동력분산식이었는지 앞에 투명한유리로 조종석이다보임 오송인가 이상한시골역에서멈춰서 내리고 바로뒷칸에타고안심개택시에서 경부선에서산천타본적이 아직한번도없다
ㄴ맨앞칸 특실에다 조종석칸이 유리로된게 일본 특급열차 탄거랑 똑같은분위기였음
난 개택시가 경부, 호남만 다니던 시절에 창원역에서 상어 타는 꿈 꾼적있는데..
꿈에 철도가 나오면 오늘 하루가 백괴스럽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