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이도 신칸센 그린샤에 레그 없는데 발 받힘대 펴고 있는데 생각보다 편하다이러다 보니 순간적으로 필요한거에 의문을 가짐결론은 간단함.없어도 됨. 다만 그만큼 편안하게 해 주는 넓은 자리 & 2단 발 받힘대 이런식으로?From DC Wave
그런거지. 우등잡을때 31짜리 나오면 식빵을 굽느냐 좋아하느냐의 차이. 참고로 난 전자.
구마을 다리받침대가 진리였는데
로동당 인민시절 초기형 헌마을호 좌석에 있던 발판[일명 빨래판]은 "불편해서 못써먹는 쓰레기니 로지스 돌려서 걸러내거나 차호 바꿔달라고 말하라."고 사상주입을 받았던 때에 한번 발판붙은 객차를 탔지. 푹신하게 발 올릴 곳이 있어서 존나 편했음. 후기형에 있는 발판[앞좌석에 가깝게 붙은]은 높이도 높고 발에 들어가는 힘도 커서 되게 불편했다. 종아리받침이 없으면 오히려 더 안좋았어.
키크면 무쓸모
ㄴ키크면 무쓸모가 아니라 다리길면 무쓸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