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가능함?
그렇다면 인구가 줄고 있는 강릉은 치명타일듯
올림픽까지 폭망하면... 이건 뭐 답없음.
정차시간 감안해서 청량리-강릉 2시간안쪽으로 가능할듯... - DCW
출퇴근은 힘들듯. 근데 출퇴근이 가능할 정도로 시간거리가 좁혀진다고 해서 꼭 폭망한다고 보긴 어려운게, 그렇게 되면 수도권에서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도 있거든.
그건 어느 열차 기준?
난 강릉~원주 간 얘기한건데.. 나도 서울 쪽은 출퇴근 불가능 한거 알긴 아는데.. 원주가 강릉보다 좀 크고 서울이 좀 더 가까우니까 아마 젊은 사람들이 원강선 개통하면 원주쪽으로 집을 많이 옮기지 않을까 싶어서.
ㅇㅇ/ ktx2 든 emu 등 아무거나
강릉원주면 한시간 안쪽으로 가능할거 같은데 - DCW
한시간도 안걸리지 않을까. 원강선 길이가 120km정도 되는데.
거리가 120km면 대충 보니 출퇴근 가능할거 같네
차로가도 한시간인데? 40분대도 가능할듯
영동은 빨리고 영서는 좀 클 느낌. 횡성군이나 원주시는 이득 볼 듯..
정차시간 감안해서 청량리-강릉 2시간안쪽으로 가능할듯... - DCW
출퇴근은 힘들듯. 근데 출퇴근이 가능할 정도로 시간거리가 좁혀진다고 해서 꼭 폭망한다고 보긴 어려운게, 그렇게 되면 수도권에서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도 있거든.
그건 어느 열차 기준?
난 강릉~원주 간 얘기한건데.. 나도 서울 쪽은 출퇴근 불가능 한거 알긴 아는데.. 원주가 강릉보다 좀 크고 서울이 좀 더 가까우니까 아마 젊은 사람들이 원강선 개통하면 원주쪽으로 집을 많이 옮기지 않을까 싶어서.
ㅇㅇ/ ktx2 든 emu 등 아무거나
강릉원주면 한시간 안쪽으로 가능할거 같은데 - DCW
한시간도 안걸리지 않을까. 원강선 길이가 120km정도 되는데.
거리가 120km면 대충 보니 출퇴근 가능할거 같네
차로가도 한시간인데? 40분대도 가능할듯
영동은 빨리고 영서는 좀 클 느낌. 횡성군이나 원주시는 이득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