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각김밥은 bgf나 gs처럼 대량으로 찍지 않는 이상 폐기처분 가격도 소비자에게 전가됨. 그러면 열차서 파는 삼각김밥은 자연스레 가격이 올라가니 누가 살까?2.컵라면은 좋은 대안이지만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식품이라는 점에서 화상위험과 위생 관리 문제로 열차카페에 못 타는 것으로 알고있음. 열차 내에서 그 소금덩어리를 드링킹한다 생각해도 끔찍하지 않음?
그러면 편의점 도시락 정도는 괜찮을거 같은데
도시락도 마찬가지임 회사가
신선식품의 한계임. 레일락이 비싼이유기도하고
고정판매장이야 발주좀 하다보면 구매패턴분석이 되면서 빅데이터 굳이 안돌려도 어느정도 발주하면 폐기최소화 계산이 나오지만. 애초에 구매가능층이 제한적이고 패턴분석이 힘든 차내판매니 그모양그꼴이지
전투식량은 어떨까나 ㅋㅋ
전투식량 DMZ트레인에 파는것같은데
걍사들고타라 얼마나 오래탄다고 ㅋㅋ
그래서 코레일이 서울역에 도시락 매장들을 대거 입주시킨 이유임 ㅇㅇ 차내 판매가 하도 제한적이다 보니까
이새키 폐기음식 전문가인가 잘아네ㅋㅋㅋㅋㅋㅋ
중국기차에서는 승무원이 카트끌고왔다갔다하면서 컵라면판매한다 그러니 기차안에서 컵라면 파는것은 가능하다
그럼 gs25 입점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