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호남선이 아닌 조치원-공주-부여-논산 이렇게됬으면 호남선 주말마다 여행객들 많이 왔을까?
그리고 지금 조치원-세종-공주-부여-강경/논산 이렇게 지으면 여행객들 수요많아 질까?
공주-부여 경유했으면 공주, 부여 시가지는 커졌을 수 있으나 그 반대로 유적지 보존이 더 어려웠을까?
ㄴ 유적지 보존도 잘됬을꺼라고 보는데? 경주같은경우도 시가지 한가운데에 지나도 유적 꽤 남아있었으니
ㄴ 경주시내에 철도가 없었다면 지금보다 더 잘 보존됐을수도 있지.
ㄴ 그렇긴 하네 월성도 일본이 파괴하면서 건설했다고 하니,,
공주-부여 경유했으면 공주, 부여 시가지는 커졌을 수 있으나 그 반대로 유적지 보존이 더 어려웠을까?
ㄴ 유적지 보존도 잘됬을꺼라고 보는데? 경주같은경우도 시가지 한가운데에 지나도 유적 꽤 남아있었으니
ㄴ 경주시내에 철도가 없었다면 지금보다 더 잘 보존됐을수도 있지.
ㄴ 그렇긴 하네 월성도 일본이 파괴하면서 건설했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