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관문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역 앞 도로는 노답에다가 시내버스의 노상 주차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니



이를 대체할 부지를 찾아봤는데


최근에 조치원cy가 폐지되면서 이 부지를 쓰면 어떨까 싶은데?



cy쪽도 골목길이긴 하지만 바로 세종청사 방향으로 빠져나갈 수 있어서


기존보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차장이 조성되면 현재 주차장보다 배로 넓어지니까


cy 부지만 확보되면 나름 이 장소에서도 충분히 증축공사를 할 수 있는데 말이야



또한 증축공사를 함으로써 조치원역 서쪽의 접근성 문제도 해결하는 것이지


철갤러들은 어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