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일본쪽에서 시나가와-하네다 노선하나 계획중이긴 하다는데 아직모름. 그리고 주오신칸센 전선개업이 2044년이고
はくたか(jsd5786)2015-07-24 18:29
하네다/이타미가 환승객 비중이 있어서 협동체로 바뀌든가 하겠지.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4 18:32
ㄴ 저거 시나가와 ~ 신오사카 뚫리면 시나가와 ~ 신오사카를 505km/h 기준 67분이라던데, 그것마저도 도카이 사장인지 명예회장인지가 그건 길들이기 속도고 5년안에 800km/h까지 증속을 한다더라. 그래도 단항이 안될까?
익명(110.70)2015-07-24 18:33
노선 이쁜거 보소
ㅇ(223.62)2015-07-24 18:35
ㄴ EXP - 그럼 간사이 ~ 나리타, 하네다랑 이타미 ~ 나리타, 고베 ~ 나리타, 하네다는 어떨것 같음?
익명(110.70)2015-07-24 18:38
ㄴ나고야에서 하네다가는거도 3D쯤 다니고 있음. 환승저항(...) 같은거 때문에 아주 죽을거라고 확신하기에 자신은 없음.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4 18:41
ㄴ EXP - 누가 환승저항때문에 아주 죽는데?
익명(110.70)2015-07-24 18:44
나리타/간사이는 운임을 무기로 한 저가사들 있어서 남아있을것같고. 나리타/고베는 지금도 운항하는 항공사가 없음. 하네다/간사이나 나리타/이타미는 나리타-하네다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겠지?... 편수는 확실히 많이 줄거고.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4 18:44
말이 이해가 어려웠나보네. 리니어가 도쿄외 타지역 갈땨 도쿄내에서 환승저항의 문제가 있어서 하네다/이타미 항공편이 아주 죽어버리진 않을 것 같단 뜻이었음.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4 18:46
ㄴ EXP - 왜 리니어에는 환승저항이 있고, 항공기에는 환승저항이 없다고 보는거임?
익명(110.70)2015-07-24 18:50
아아?... 참 뭐라 해야 하나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는 질문이네. 시나가와에서 내려서 역건물을 나가서 도쿄역이나 하네다, 나리타공항까지 수하물 질질끌고 가는 그자체가 환승저항이지뭐야. 한국에도 인천/부산.대구 가는 내항기나 국내선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잖아.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4 19:01
하네다 시나가와 그거 얼마전에 교통성에서 나가리먹임
익명(223.62)2015-07-24 19:02
800km/h는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인지를 계산하는 단계로 목업이나 풍동실험조차 시작안해서 아직은 현실의 영역이 아니라고 봐야 할거고. 목표속도를 정말 잘 지켜서 70분쯤 걸린다 쳐도 항공편 아주 없애기 어려울껄. 프랑크푸르트/뒤셀도르프 ICE로 80분쯤 걸리는 거린데 항공편이 하루 일고여덟편씩은 다님.
돈일본쪽에서 시나가와-하네다 노선하나 계획중이긴 하다는데 아직모름. 그리고 주오신칸센 전선개업이 2044년이고
하네다/이타미가 환승객 비중이 있어서 협동체로 바뀌든가 하겠지.
ㄴ 저거 시나가와 ~ 신오사카 뚫리면 시나가와 ~ 신오사카를 505km/h 기준 67분이라던데, 그것마저도 도카이 사장인지 명예회장인지가 그건 길들이기 속도고 5년안에 800km/h까지 증속을 한다더라. 그래도 단항이 안될까?
노선 이쁜거 보소
ㄴ EXP - 그럼 간사이 ~ 나리타, 하네다랑 이타미 ~ 나리타, 고베 ~ 나리타, 하네다는 어떨것 같음?
ㄴ나고야에서 하네다가는거도 3D쯤 다니고 있음. 환승저항(...) 같은거 때문에 아주 죽을거라고 확신하기에 자신은 없음.
ㄴ EXP - 누가 환승저항때문에 아주 죽는데?
나리타/간사이는 운임을 무기로 한 저가사들 있어서 남아있을것같고. 나리타/고베는 지금도 운항하는 항공사가 없음. 하네다/간사이나 나리타/이타미는 나리타-하네다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겠지?... 편수는 확실히 많이 줄거고.
말이 이해가 어려웠나보네. 리니어가 도쿄외 타지역 갈땨 도쿄내에서 환승저항의 문제가 있어서 하네다/이타미 항공편이 아주 죽어버리진 않을 것 같단 뜻이었음.
ㄴ EXP - 왜 리니어에는 환승저항이 있고, 항공기에는 환승저항이 없다고 보는거임?
아아?... 참 뭐라 해야 하나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는 질문이네. 시나가와에서 내려서 역건물을 나가서 도쿄역이나 하네다, 나리타공항까지 수하물 질질끌고 가는 그자체가 환승저항이지뭐야. 한국에도 인천/부산.대구 가는 내항기나 국내선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잖아.
하네다 시나가와 그거 얼마전에 교통성에서 나가리먹임
800km/h는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인지를 계산하는 단계로 목업이나 풍동실험조차 시작안해서 아직은 현실의 영역이 아니라고 봐야 할거고. 목표속도를 정말 잘 지켜서 70분쯤 걸린다 쳐도 항공편 아주 없애기 어려울껄. 프랑크푸르트/뒤셀도르프 ICE로 80분쯤 걸리는 거린데 항공편이 하루 일고여덟편씩은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