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전까지 명절때 새벽에 엄니따라 서울역가서 표 끊고

새마을  무궁화 타면서 내려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는데(ㄹㅇ콩나물시루 시장바닥이었제)

목포역이 아주 쥐좆만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덧. 해남이라 구목포공항으로 뱅기탔던적도 있고 간척하기전엔 배타고 들어간적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귀성수단이 될만한건 모두타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