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버스노선을 보면 업체차고지에서 노선이 시작하지 않는다.
서울 부산은 거의 업체 차고지에서 노선시작하는데 말이지
대구 노선들 보먼 공영차고지 시착 노선 제외하면
어디 회차지용 공터에서 버스노선이 시작한다.
중간종료 중간첫차를 계속 고집하다보니 노선도 그냥 중구난방으로 유지중이고
그렇다보니 버스 업체들도 공영차고지 제외하면 대부분 그냥 싼땅 찾아 외곽공단지역이나 달성군이나 경산시으로 이사갔음.
요번 3호선 기념 노선 조정보니 대부분 방천리, 매곡쪽으로 버스노선 몰더라 그만큼 그동안의 버스노선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거지...
업체차고지로 노선시작하면 경산이랑 합의해야하니 문제요 또한 달성군이나 외곽공단에 노선이 몰리니 총체적 난국이지.
이번 버스노선 개편이후 또 60대씩이나 버스감차해서
진짜 배차간격 9~12분인 노선은 열손가락 꼽을정도
대부분의 버스노선은 15분내외로 오는게 다반사.
진짜 대구만큼 버스놓치면 좆같은 데는 없을꺼다.
게다가 어느 일개시에서도 하지않는 중간지점막차
22시까지가 종점까지 가는 막차 마지노선 그 이후론 23시에 운행이 끝나는 지점에서 무조건 강제하차 정말 좆같은시스템. 엥간한 일개시에서도 그짓거리하지않는다.
그리고 광역시이면서도 농어촌에서만 있을법한 파생지선노선들 특히 지선노선들이 심한데.
당장에 보더라도 달성군쪽은 전부 시간대별로 폿말 달고 가는 노선들만 있다. 달성1~7번, 가창2 성서2 은 허울뿐인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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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쪽만 그런가? 시내노선도 만만치않음.
간선버스랍시고 지선구간 폿말달고 다니는 708번.730번,808번. 그외 칠곡, 동구 쪽 노선도 그렇슴.
이거 보면 진짜 대구는 광역시면서 하는짓거리는 군급이다 ㅡㅡ
게다가 시외로 가는 버스는 경산버스랑 협의가 잘 안되서 문제임
대구버스가 연장하자니 경산버스가 자사노선 수요저조 운운하며 철통방어하지 근데 경산버스는 경산버스대로 대구로 들어가는 노선 말고는 죄다 적자노선들이라 또 대구들어가는 노선 사수 못하면 회사가 적자로 허덕일테고 말이지
그리고 대구버스가 단축하자니 경산행 승객들의 반발과 경산버스의 신규 대구노선 개통우려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으니...
경산버스는 단호한 대처로 일관하고 있음 대구버스의 한의대연장도 막아내고 요번에 자사노선들 사동주차장 불법사용 뽀록나서 죄다 한의대연장시킴, 이로써 대구버스의 연장은 사실상 못함.
결국 대구시가 갈팡질팡 질이니 지하철2호선도 제 역할 못하고 경산행 시내버스들은 또 적자왕창나 어휴..
결국은 만만한게 대구시역안에 돌아다니는 노선들이지
요번 버스노선개편보면 대구시역 노선들만 들쑤셔놓고 시지, 경산행버스들만 현행유지임
솔직히 경산버스가 하는 강경조치는 한 업체의 몸부림이라고 치지만 일개업체한테 휘둘려서 제대로 버스노선도 바꾸지몬하고 애꿏은 곳에만 화풀이하는 대구시가 더 한심함
진짜 대도시에서 버스시스템 막장인곳이 대구인듯..
아마 10년 20년 지나도 교통고자, 중간종료, 수많은 가지노선, 심야버스신설도 못하고 이상태 그대로 계속 이어질거다.
부산 촌1년 아 이러고도 철갤에서 산동네부산 똥부산이라 글올리고 싶냐? 당장에 대구랑 부산 버스정책만 봐도 대구는 농어촌 군급이고 부산은 광역시 다운정책. 넘사벽급 차이인데?
머구는 지하철 타고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