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반 이용자들은 자동발매기에서 지정권까지 발권할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당연한 소리를 한건가...ㅋㅋ


그리고 홋카이도 갔을때 (미도리구치의 지정권) 치토세공항역 발권표는 일영 혼용으로 써있었고, 하코다테역 발권표는 일어로만 써있던데...


그건 그냥 각 역 시스템의 차이인거유? 아님 내가 '일본어로만 써있는 티켓으로 발권해주세요'라고 하면 일어로만 쓴거 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