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경전선 개량되기 전에 낙동강역~순천까지 쭈욱 단선으로만 이어졌던 기억이 남
(경전선이 단선이었다는 걸 군부대로 가는 무궁화호 1271를 타면서 알게 됐지...당시 2009년 7월 쯤 운전병 교육 끝나고 자대로 가는 길, 당시 종착역은 순천)
내가 탔던 열차가 기관차 중련이였는지까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유튜브 보면 가끔씩 기관차 2대 연결해서 다녔던 걸 봤음.
단선이었는데도 경전선에 구배 심한 언덕길이 존재했을까?
왜 했는지 궁금함..ㅋㅋㅋ

ps. 90년대 후반 철도청 시절에는 진주까지 다녔던 새마을호 디젤기관차 견인 열차가 있었지. 그땐 어려서 진주까지 복선인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