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시역을 확장하더라도 강화랑 검단은 먹지 말고 옹진군(또는 아예 다른 구 시흥군 소래읍) 정도만 먹었어야 한다고 봄...
옹진군의 경우 군청을 신안군처럼 이전하자니 그것도 애매하고(조선시대 남양도호부인 영흥군 계열과 서해5도 계열로 양분되어서 군청이 걍 인천에 있어야 할 듯)
구 소래읍은 원래 인천도호부 땅인데 1973년 7월 부천군 소사읍이 부천시로 승격되면서 시흥군에 갖다붙인 것이라
(철갤 버갤에서 시흥군 도시 내 이동이 엉망이라는 것도 그와 관련)
옹진은 오가사와라 같은 개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