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남동부 등 마천지선 연선 지역에서 천호동보다 잠실 가는 수요가 더 많다는 이유로"도" 마천지선을 비판(더 큰 이유는 배차 벌어짐이지만)하던데
그게 타당한 지적임? 난 잘 모르겠음
댓글 4
간단하게 지적할 근거가 못됨. 개통이전에는 잠실보다 도심수요가 많았는데 당시 571.571-1은 마천서 사당동 가구거리로 갔었고 572.574 좌석 23이도심으로 갔지. 574는 동대문이라 논외로쳐도.
익명(175.223)2015-07-25 14:06
그외 현대서 70번 좌석을 선수촌까지 굴렸던것도 당시에는 마천.둔촌서 도심가는데 좌석버스의 수요가 컸다는 의미임. 즉 마천만 생각하지말고 연선에서 도심의 수요도 봐야하는데 마천만 생각했거나 개통전 버스의 경로파악도 안하고 막던진다는 것이지.
익명(175.223)2015-07-25 14:08
예전에 영동교통/서울버스 37번 좌석버스도 문정동에서 송파경찰서 (오금역), 잠실, 고속터미널 등 거쳐 광화문까지 갔었을 정도로 수요는 항상 있었지만 환승이 더 수월한 잠실역까지 오금로 직진으로 가는 버스노선이 잘 발달되어 있는게 상대적으로 낮은 수요의 원인 중 하나인거지 마천지선이 비판받을 이유 하나도 없다.
ㄱㄴㄷ(121.166)2015-07-25 14:15
일단 마천-올림픽공원까진 잠실행 버스가 빗자루질이니 마천동만 잠실 바라보고 사는 게 아니야.그리고 오금로 직진으로 가는 게 메인수요라 바스가 발달되어 있는 거고, 잠실로 지하철이 갔으면 잠실 수요와 도심 수요를 모두 잡는데 우회까지 하면서 일부러 하나를 버릴 필요는 없다.
간단하게 지적할 근거가 못됨. 개통이전에는 잠실보다 도심수요가 많았는데 당시 571.571-1은 마천서 사당동 가구거리로 갔었고 572.574 좌석 23이도심으로 갔지. 574는 동대문이라 논외로쳐도.
그외 현대서 70번 좌석을 선수촌까지 굴렸던것도 당시에는 마천.둔촌서 도심가는데 좌석버스의 수요가 컸다는 의미임. 즉 마천만 생각하지말고 연선에서 도심의 수요도 봐야하는데 마천만 생각했거나 개통전 버스의 경로파악도 안하고 막던진다는 것이지.
예전에 영동교통/서울버스 37번 좌석버스도 문정동에서 송파경찰서 (오금역), 잠실, 고속터미널 등 거쳐 광화문까지 갔었을 정도로 수요는 항상 있었지만 환승이 더 수월한 잠실역까지 오금로 직진으로 가는 버스노선이 잘 발달되어 있는게 상대적으로 낮은 수요의 원인 중 하나인거지 마천지선이 비판받을 이유 하나도 없다.
일단 마천-올림픽공원까진 잠실행 버스가 빗자루질이니 마천동만 잠실 바라보고 사는 게 아니야.그리고 오금로 직진으로 가는 게 메인수요라 바스가 발달되어 있는 거고, 잠실로 지하철이 갔으면 잠실 수요와 도심 수요를 모두 잡는데 우회까지 하면서 일부러 하나를 버릴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