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휴일이었음 치바에 놀러? 가려는데 뭔가 편하고 빠르게 가고 싶어졌음 그래서 시오사이 도쿄 -> 치바 자유석권을 끊고 탔다


도쿄 다음에 킨시초에 서던데 몇명이 탐 그 다음에 차장이 막 돌아다니면서 검표를 하는데 나 빼고 다들 거기서 쿨하게 돈을 꺼내서 차장한테 주더라....


내가 바보된느낌이었다....



근데 얘네들 원래 이렇게 자주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