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를 저따위로 구겨 넣고 가장 가까운 전철역, 생활시설이 있는 수서역으로 연결하는 도로는 단 한개에다가 왕복 6차선임.

이거 출퇴근시간대 잘못걸리면 1.5km이동하는데 40분이라는 인터스텔라급 시간체험을 경험할수있음.

지금 밤고개로 1.5km에 현수막이 줄줄이 달려있는데 저게 그냥 무작정 들이대는 핌피가 아니란 뜻.


국토부, 서울시도 ㅄ인게 택지 저따위로 구겨넣고 궤도교통 종범에 도로확장 종범. 

물론 헌릉로 확장하고 위례과천선 계획했다지만 버스로는 한계가있고 위례과천선은 광탈. 국토부는 위례과천이 될거라 생각하고 계획한건지도 의문.




저런 상황을 비춰봤을때 송파구의 훼미리아파트 주민들도 격렬하게 반대하고 8호선 중복도 있는데다가 KTX+GTX수서역도 고려해서 강남구안으로 변경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철갤러들은 어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