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를 저따위로 구겨 넣고 가장 가까운 전철역, 생활시설이 있는 수서역으로 연결하는 도로는 단 한개에다가 왕복 6차선임.
이거 출퇴근시간대 잘못걸리면 1.5km이동하는데 40분이라는 인터스텔라급 시간체험을 경험할수있음.
지금 밤고개로 1.5km에 현수막이 줄줄이 달려있는데 저게 그냥 무작정 들이대는 핌피가 아니란 뜻.
국토부, 서울시도 ㅄ인게 택지 저따위로 구겨넣고 궤도교통 종범에 도로확장 종범.
물론 헌릉로 확장하고 위례과천선 계획했다지만 버스로는 한계가있고 위례과천선은 광탈. 국토부는 위례과천이 될거라 생각하고 계획한건지도 의문.
저런 상황을 비춰봤을때 송파구의 훼미리아파트 주민들도 격렬하게 반대하고 8호선 중복도 있는데다가 KTX+GTX수서역도 고려해서 강남구안으로 변경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철갤러들은 어찌생각함?
원안대로 간다면 수요얼마나 나올까
지금 수서역 가보면 세곡동 가는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 졸 많음... 중전철 수요까진 아니지만 충분히 경전철 수요가 될 만한 규모임.
엄한 분당선 수서-복정 중간역 만드는 것보다 경전철 좀 트는게 낫지...
원래 세곡동에는 과천 쪽으로 가는 중전철 계획은 있긴 하지만 수서역으로 바로 꽂아주는 전철이 절실함.
저긴 진짜 헬of헬 아침에 마을버스 + 4419 헬급
근데 어떻게 따지고 보면 도로교통은 둘다 헬 수서 => 세곡 4거리 // 복정역 => 가락시장
수요는 원안이 많음.. 하지만 세곡동은 뒤지는것임
나는 다르게보는게..꼬우면 장지가서 타 새끼들아로 보이는게...세곡2지구가 1지구처럼 도로딸랑하나인것도 아니고...설시서 ㅅㅂ럼들아 장지역은 호구냐하면서 ㅗ 날린다고 봄.
세곡동에서 장지역 갈려면 어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세곡동 버스타고 내곡동 가서 강남진입이 훨낫지..
장지역 안 가봤냐.. 정체가 얼마나 심한데 ㅡㅡ;;
원안 파기하기도 힘들텐데. 멀쩡히 계획확정된 노선이 남의동네로 넘어가는걸 가락동 쪽에서 걍 가만히 보고 있을까.
1지구나 2지구서 장지역가기 의외로 쉬운데?설마 복정만생각한건 아니지?
복정은 너무 멀고 장지는 가까운데 정체가 너무 심해. 강변/잠실 오는 광역/시외버스들 입구고 차고지가 근처에 있어서 오고가는 바스가 너무 많아 - DCW
아 그냥 탄천 따라서 달리는 노선 하나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