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항공 설립자였던 이덕형이란 양반이 항공유학 브로커회사 하나 꼬드겨다가 항공사 7번 망하고 8번째 도전하는 항공사. 양민항 계약수송 기업고객을 저가사 컨셉으로 하면 순순히 끌어올 수 있을 거라고 열심히 자위중.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9 16:01
자본금이 부족해서 울산공항 베이스로 울산시 지원타내려했지만 정작 울산시는 유스카이를 진지하게 보지를 않고, 지역기업들도 국내선으로 어찌 돈을 벌어...하면서 손사래. 그래서 취항계획 발표한거 두번이나 연기하고, 자체 자본상태도 메롱이라 지금은 반쯤 페이퍼컴퍼니로 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つくばEXP(cephalexin)2015-07-29 16:05
첨엔 40석대 프로펠러기(ATR42-500) 들이려 했는데 조종사 수급이 원활치 않자 국토부 안전 핑계대면서 50석대 제트기(CRJ200) 도입 추진중. 정작 CRJ200은 단종된지 수 년이나 지난 기종... 참고로 CRJ200의 좌석당 연비는 국내 저가사들이 사랑하는 Boeing 737-800의 절반 수준.
한성항공 설립자였던 이덕형이란 양반이 항공유학 브로커회사 하나 꼬드겨다가 항공사 7번 망하고 8번째 도전하는 항공사. 양민항 계약수송 기업고객을 저가사 컨셉으로 하면 순순히 끌어올 수 있을 거라고 열심히 자위중.
자본금이 부족해서 울산공항 베이스로 울산시 지원타내려했지만 정작 울산시는 유스카이를 진지하게 보지를 않고, 지역기업들도 국내선으로 어찌 돈을 벌어...하면서 손사래. 그래서 취항계획 발표한거 두번이나 연기하고, 자체 자본상태도 메롱이라 지금은 반쯤 페이퍼컴퍼니로 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첨엔 40석대 프로펠러기(ATR42-500) 들이려 했는데 조종사 수급이 원활치 않자 국토부 안전 핑계대면서 50석대 제트기(CRJ200) 도입 추진중. 정작 CRJ200은 단종된지 수 년이나 지난 기종... 참고로 CRJ200의 좌석당 연비는 국내 저가사들이 사랑하는 Boeing 737-800의 절반 수준.
풉 ㅋㅋ
CRJ200 벌써 김포공항에 들어옴 과연 날 수 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