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선의 우선 협상 대상자는 경남기업이었음. 그렇지만 성완종 회장의 자살로 현대 엠코로 협상권이 넘어감. 경남기업이 협상 대상자일 땐, 우진산전의 K-AGT를 도입하려 했음. 우선 협상 대상자가 현대 엠코로 변경 됐는데, K-AGT가 그대로 도입될 수 있을까? 김포경전철이나 우이신설경전철은 우선 협상 대상자가 현대는 아닌데 차량이 현대 로템 거임. 이런 점에서 볼 때, 현대엠코가 동북선 차량을, 현대 로템 차량으로 바꿀까?
흥미롭네
닥 현대로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