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흥군 소래읍(현 시흥시 북부)의 인천직할시 편입
2. 시흥군 군포읍, 의왕읍의 안양시 편입
3. 안산시 출범때 시흥군 군자면, 수암면(현 시흥시 남부)도 같이 편입
4. 양산군 웅상읍의 부산광역시 편입
5. 시흥군 소하읍 광명리, 철산리, 하안리의 서울특별시 구로구 편입 (이게 무산된 결과가 1981년 광명시 승격)
6. 구리시-미금시-남양주군 3자 도농통합
1. 시흥군 소래읍(현 시흥시 북부)의 인천직할시 편입
2. 시흥군 군포읍, 의왕읍의 안양시 편입
3. 안산시 출범때 시흥군 군자면, 수암면(현 시흥시 남부)도 같이 편입
4. 양산군 웅상읍의 부산광역시 편입
5. 시흥군 소하읍 광명리, 철산리, 하안리의 서울특별시 구로구 편입 (이게 무산된 결과가 1981년 광명시 승격)
6. 구리시-미금시-남양주군 3자 도농통합
4,5번은 모르겠고 1,2,3,6번은 찬성.
광명리 철산리 하안리만 편입하면 나머지 소하읍은..?
4번의 경우 부산과의 교류가 많다 해도 부산 본 시가지와는 그린벨트로 막혀 있고 오히려 지형상 울산과 더 가깝다는 게 함정이고 5번의 경우 시흥군 서면(소하읍) 잔여지역은?
안양시 편입이었을듯. 물론 개인적으로는 소하읍 전역이 서울로 편입되어도 상관없었을듯.
1995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에 부산시에서 웅상읍의 부산 편입을 요구했었고, 역사적으로는 구한말까지는 울산의 일부였지만 생활권 상으로는 울산보단 부산쪽에 연계가 강하다보니.
ㅇㄱㄹㅇ
웅상이 생활권이 그래도 그린벨트 단절 정도가 강해 보여서...
웅상 부산 편입론의 가장 큰 이유는 관악산보다도 높은 천성산이 양산시 본시가지와 웅상 사이를 가로 막고 있다는 문제야.
광역행정 상으로는 천성산으로 본시가지와 가로막힌 양산시 소속으로 있는 것보단 그린벨트로 시가지가 이어지진 않았지만 천성산과 같은 커다란 지형적 장애물이 없는 부산광역시쪽으로 들어가는 게 낫지.
하지만 웅상은 수영강이 아닌 회야강 수계인 곳이 더 많지 않음?
어쨌거나 웅상이 부산으로 편입되는 게 현 상황보단 낫다는 건 반박불가.
94년 기준 웅상과 기장 모두 양산땅이였으니 웅상까지 부산 떼어주는게 어렵지는 않았을텐데
사실 기장의 부산 편입이 웅상의 부산 추가편입을 전제로 부산시가 동의해준 사안이었지 (출처: 당시 내무부 문서)
부천시 경기도 월경지잼
그렇게 해서 부천 인천 편입 유도잼
ㄹㅇ 시흥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