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과천, 구성남


그 중에 광명과 과천은 시 승격 이전에는 정식으로 건교부 고시에 의해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으로 편입되었던 동네.


광명 : 지금의 광명동과 철산동 북부 일부는 서울시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 그리고 하안동에 있는 서울시립 근로청소년복지관은

원래 서울시가 철산리, 하안리 일대에 구로공단 근로자를 위한 대규모 주택단지를 계획하다가 서울 편입 무산으로

축소된 흔적.


과천 : 사실 그린벨트로 묶인 탓에 서울시가 한 것은 서울대공원, 서울경마장 정도고,

과천시 본시가지는 서울시보다는 중앙정부 작품이라고 보는 게 맞을듯.


구성남: 광명, 과천과 다르게 서울시가 야매로 만든 도시. 자세한 내용은 광주대단지사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