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전역
-고양시 삼송동, 지축동, 효자동, 화전동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1970년대 후반 수도권 전화확충망 사업때 체신부가 그쪽은 서울생활권이라 해서 그냥 서울전화로 편입시킨 동네들이지.
사실 정식으로 서울전화로 편입되기 이전에도 광명시(당시 시흥군 서면)는 특히 광명리를 중심으로 서울 개봉전화국에서
회선을 끌여다썼었지.
참고로 과천시는 원래 안양전화 번호를 썼던 지역이었는데,
정부과천청사 버프로 특.별.히. 서울전화로 편입된 동네.
서울전화 편입 과정에서 논란이 좀 많았음.
한국전기통신공사(지금의 KT)가 과천의 서울전화 편입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다지.
반대로 부천은 억울하게(?) 032로 들어갔던가...
시흥 과림동도 02 아니었나
과림동의 경우는 정식 편입은 아니고 split-over된 경우임.
부천은 역사적으로는 인천 북부와 동질적이긴 하다만(주부토, 장제, 부평...)...
그래서 김포, 부천은 지방법원이 수원권이 아닌 인천권으로 편제되었지.
하남은성남처럼 광주군에서떨어져나온주제에
서울말고도 다른지역도 은근 많음. 계룡시도 1989년이전만 해도 논산지역번호 쓰다가 육군본부가 이전하면서 군 행정편의상 대전지역번호로 편입시켰고, 경산은 대구지역번호를 씀. 전북 무주군 일부 리단위 지역은 충남지역번호를 쓰고있음. 회선이 다른지역에 가까우면 다른지역 회선을 통해 지역번호를 받고 있음.
참고로 계룡시는 2003년 전까지는 논산시 행정구역 안에 있는 면단위였음. (2003년 논산시 두마면이 계룡시로 바뀌고, 계룡시가 1동3면으로 개편됨.)
석수동 삼은교회 02임
부천이 억울할게 뭐있나.. 부천이 잘나가는건 중동신도시 생기고 나서부터.. 그 전에는 오히려 감사(?)했었지 70~80년대 부평고 잘나갈 때 인천시에서 부천시에서 지원못하도록 막았는데 이 때 말많았음 ㅋㅋ 물론 부평고 평준화 되고 부천에 신도시 생기면서 학군역전 인천부천 이미지 역전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