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강북시, 영등포시, 강남시로 찢느니 마느니하며 서울 분할 논의로 시끄러웠다가 김영삼 대통령이 서울 분할은 없다고

일축하여 일단 서울 분할 논의는 잠잠해졌음.


1990년대 행정구역 개편 당시 서울 확장 논의는 일부 학자들의 소수의견이었을 뿐.


당시에 서울 확장 논의가 내무부에서 진지하게 고려되었더라면

당시 광명시랑 과천시, 그리고 갈매동, 별내동, 고양시 화전/삼송/효자는 벌집 쑤시듯이 시끄러웠을게 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