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동안 거의 매일 주말에 기차타고 서울-대전 왕복하고 있다. 최소한 1년에 40번정도는 왕복. 


언제부터인가 헬조센새끼들을 선진시민의식이 있는것처럼 생각하는건지 개찰구자체가 없어졌다.


기차타고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헬조센은 선진국처럼 기차표 랜덤체크하면 안되고 


예전처럼 기차역 승강장 출입구에서부터 기차표 검사하거나 지하철처럼 개찰구 만들어야됨.


진짜 기차 무임승차 졷나 많다.


나도 본의아니게 몇번 무임승차 해본적 있는데..


재작년 늦가을쯤 그 주말에는 서울 안가서 미리 예매를 안했는데 


당일날 약속급하게 잡아서 부랴부랴 가방가지고 택시타고가는동안 기차표 발급하려고 하니까


개졷같은 코레일톡 계속 오류나고 전화는 대기음만 나오고 기차출발 3분전에 역앞에 도착해서 표 살시간도 없이 후다닥 기차탔는데 기차표 검사안하드라.. 


뛰어탄다고 땀비오듯하고 더워서 화장실에서 좀 씻고 통로에서 만날사람하고 꽤 오래 전화는데 천안아산지나서 승무원 그냥 지나가드라.


그런뒤로 표못사고 하면 천안까지 급행전철 타고 간다음에 천안아산가서 KTX타고 바로 화장실가서 스맛폰하다가 간경우 몇번 있다.


KTX표없으면 새마을, 무궁화타고 그랬는데 무궁화도 개헬이고 천안인근 지잡대다니는 새끼들 무임승차 졷나 많음.



그리고, 


철도공사 씹새끼들이 기차표는 졷나 비싸게 팔고 KTX조차도 입석표 팔아쳐먹으면서


철도청 공무원이었다가 공사직원되면서 월급 졷나 쳐올리는것과 동시에 


적자가 20조원 가까이되는새끼들이 대전역앞에 졷나 새삥으로 건물올린거는 졷나 이기주의적이고 철밥통이라는거지. 한마디로 철피아.


한동안 모든 시선이 철도여승무원사태로 집중되어서 철도공사 새끼들 입장에서는 


수천억 쏟아부어서 건물 올리고 월급 대폭인상하는게 기사화 안되니 졷나 고마웠지..


코레일톡 하나만 봐도 졷나 답없는 개씹새끼들이라고 느끼고는 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