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값내고 타겠다는 사람들로도 열차가 만차되서 다니는게 성수기인데 굳이 그런 시기에 싸게 타는 패스를 팔 필요가 없잖아?그런 패스는 겨울같은 비수기에만 파는게 맞다고 봄. 학생들 학기중이라 패스 못쓴다는 소리 나올지 모르지만 싸게 다니는 패스인 만큼 그정도 제약은 감수해야지.
성수기에 최대한 뽕 뽑는게 맞긴 하지. 만차든 뭐든 코레일이 그런거 신경쓸랑가 ㅋㅋㅋ
뭐 성수기에도 팔면 좋긴 하니까. 근데 내가 코레일 사장이라면 비수기인 봄 가을에 지금보다 더한 할인률로 아주 화끈하게 팔아먹는 걸 먼저 시작했을 거 같음.
ㄴ 그리고 성수기엔 로컬선 한정 무한승차, 간선은 할인승차로 돌리는게 좋을듯 ㅋㅋ
ㄴ 그러면 아무리 성수기라도 누가 타냐 ㅋㅋ 비성수기엔 아무리 혜택 줘봤자 탈 사람이 적고...
교통의 게임공식도 모르는 놈이네
ㄴ뭔지 간단하게 설명해줄수 있음? 찾아도 잘 안나오네
지금이 누가 성수기라디? ㅋ 진짜 병신들 풍년이네 ㅋ 방학, 휴가철 되면 철도랑 고속버스 이용객 숫자 떨어지는데 뭔 성수기 드립? 나참 어처구니가 없네
제값내고 타는놈들은 개택시 타란거지 전라선은 익산까지 타고 영동 중앙선은 애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