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 이래로 보면 전주는 진짜 운이 없다고 봐야하나...


특히 철도망의 중심핵 역할을 익산에 빼앗긴게 오늘날 전주가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격이 떨어지게 된 시발점이었다고 봄... 


아주 오래전의 전주는 지금의 대구, 광주, 수원 같은 도시에도 밀리지 않는 대도시였건만 ㅜ



그리고 일제가 그렇게 철도망을 놓았더라도


대한민국 정부는 왜 고속철도를 깔면서 또 전주에 빅엿을 선사하는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