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터넷이나 위키등을 찾아보면 이유가 나오지만 필자는 그냥 간단하게 생각함 .
1. 주변 상권이 이수 >>> 남성
- 노량진이나 사당에 묻힌감이 있지만 이수 또한 동작구의 핵심지역중 하나라고 볼수 있음 . 4호선이 괜히 핵심 상권만 뚫고 간다는 말이 나오겠는가?
차치해두고 당연히 유동인구가 많은 이수역을 주역명으로 밀어넣어야 총신대 본인들한테 더 좋을수밖에 없음 . 생각해봐 자기 학교 인지도를 높이거나 홍보하는데
유동인구 적은 곳에 주역명을 박아버리는것보다는 유동인구 많고 심지어 환승역이기까지 한 심지어 4호선은 서울의 주 핵심 노선중 하나지 . 이런 역에 주역명을 박는게
훨씬 이득 아니겠나?
2. 이수는 환승역
- 환승역이 쩔수밖에 없는 이유기도 하지 .. 단일역인 남성역보다는 환승역인 이수역에 총신대라는 역명을 박는게 더 이득인게지 .
결론 : 총신대는 이기주의로 인해 역명 하나를 제대로 말아먹었다(..)
총신대입장에선 건설비 지원명목으로 소송까지 내면서 지킨역명인데 포기하기 쉽지않지. 남성역에 총신대를 표기하는 방안도 있었지만 이것도 맘만먹으면 없어질수도 있는거니깐 총신대에서 모험할일도 없고. 어짜피 접근성따윈 버린이상 인지도라도 높이려는 목적으로 봐야함
어찌 되었건 인지도 높이는데는 크게 성공했네 . 안좋은쪽으로(...)
남성을 ㅊㅅㄷ로 바꿨으면 욕은 별로 안먹었을거임. ㅊㅅㄷ에서 가장 가까운역이 남성역이기도 하고, 옛날 4호선시절 돈낸걸로 7호선까지 퉁칠수도 있었고
상권빈약이 큰 이유임.(남성역쪽은 단순 주거지)
욕 먹을일이 없지 ㅋㅋ 어찌되었건 총신대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남성역인데 ㅋㅋ
4,7이용객모두 거길 총신대라 안함 다 이수역이라부름
아예 남성역 주역명 주는 대신 이수역으로 환원했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