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초딩들 떼지어 몰려다니는거 진짜 가관임

예로 경의선 공덕연장때,
경의중앙직결 스탬프투어할때

행선판을 훼손하고 선로에 내려가고 그러는건 아닌데
전동차내에서 떠들고
스탬프 빨리받겠다고 에스컬레이터 뛰어다니고
공익보고 스탬프받겠다고 게이트 열어달라고 난리피우고

어려서 그런가 기본개념들이 없어
공공장소가 지들 떠들면서 욕구 충족하는 곳인줄 아나



애새끼들이 생각이 짧아서 그런가
집에서 교육을 제대로 못받은건가


그런놈들 때문에 동호인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철도문화가 쇠퇴하는것 아닐까 생각해봄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