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촬영금지 먹힌 사실을 모르고 오늘 세류역에서 사진찍으려 했는데 아는 지인에게 촬영금지 먹힌 소식을 듣고 계획 급수정해 천안까지 내려간다.누군지는 골머리 아파서 안알아봄. 근데 진짜 빡돌긴 하네 새끼야.병크 하나 터뜨려서 죄없는 동호인에게 피해가 가게 왜 이렇게 만드니?이게 니가 원하던 거냐? ㅋㅋ하여간 민폐 각이다 씨발놈아. 느그는 내 낮짝 보면 그날은 니 제삿날인줄 알아라.하여간 기분 개 잡치는 날이다 씨벌.
촬영금지 공고라도 났나?
ㄴ코레일이 의왕~두정에서 근무하는 역무원들한테 다 공문 내렸다더라. 무단으로 사진 촬영하는 사람 있으면 촬영 제재하라고
뭔 떡밥임? 거기에 뭐가 있길래 그럼?
하도 선로무단출입등등 위험한짓 해대니까 강하게 제재하는거지
게다가 굵직한 떡밥의 주된 촬영장소가 의왕~두정구간이라...
근데 어제 나 오산대랑 두정에서 존나 잘만 찍다 옴 ㅎㅎ 역무원은 물론 개미새끼 한마리도 안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