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촬영금지 먹힌 사실을 모르고 오늘 세류역에서 사진찍으려 했는데 아는 지인에게 촬영금지 먹힌 소식을 듣고 계획 급수정해 천안까지 내려간다.

누군지는 골머리 아파서 안알아봄. 근데 진짜 빡돌긴 하네 새끼야.

병크 하나 터뜨려서 죄없는 동호인에게 피해가 가게 왜 이렇게 만드니?

이게 니가 원하던 거냐? ㅋㅋ

하여간 민폐 각이다 씨발놈아. 느그는 내 낮짝 보면 그날은 니 제삿날인줄 알아라.

하여간 기분 개 잡치는 날이다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