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창문 넓은 창가에 콘센트 있는 자리 골라서 몇일전 예약하고 왔는데 한무리의 애색히들 낀 인간들이 오더니 내 옆자리에 지 애색히 앉게 되니 자리 바꿔달라 ㅈㄹ...전에는 커플이 그 지롤하더니단칼에 거절했지.
ㅋㅋㅋ 기차 탔는데 내자리 찾아갔더니 자기네는 커플이라고 나보고 다른칸으로 가라는 사람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