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니 존나 망짤이네
버스 코앞에서 놓치고 40분기다려서 옹천역 구경하고 입장권까지 사온 기억이
그거랑 동서울에서 45분차였는데 강변에서 41분에 내려서 간신히 안놓친 기억도(심지어 예매도 안함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때 풍기인삼축제인가 해서 4332인지 임시누리로 영주발 5시차였는데 5시에 딱 도착해서 역장님 배려로 1분 늦게 출발한것도
지금보니 존나 망짤이네
버스 코앞에서 놓치고 40분기다려서 옹천역 구경하고 입장권까지 사온 기억이
그거랑 동서울에서 45분차였는데 강변에서 41분에 내려서 간신히 안놓친 기억도(심지어 예매도 안함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때 풍기인삼축제인가 해서 4332인지 임시누리로 영주발 5시차였는데 5시에 딱 도착해서 역장님 배려로 1분 늦게 출발한것도
분위기 있고 좋구만 뭐
전 평은에서 옹천까지 택시탓는뎅... 택시비 너무 아까웟던
ㄴ나도 콜택시탈라고 전화해봤는데 이사람들이 영주시내에서 평은까지 오는돈도 받아먹드라
그래서 전 안동택시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