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RC] 운영진 회의 결과 및 앞으로의 운영방향을 제시합니다.
1. 운영단장 이임
본인이 앞으로 활동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18일 0시부로 운영단장을 아래의 사람에게 이임하게 되었습니다.
제 2기 운영단장 : 송 화 식(20,Meitetsu)
위 사람은 지목사,하이텔SRC 출신으로서 서지철 옴부즈맨,철도청 시민모니터링 요원이기도 하며 많은 인맥줄(?) 로 A2RC 창설 초기부터 현재까지 각종 활동과 정보제공은 물론이고 각 운영주체와의 연결을 도왔습니다.
이에 본인은 위 사람의 본 모임 운영이 앞으로의 철도 동호인 계도에 큰 도움이 될것을 확신하며 이에 본 모임의 운영단장직을 이임하는 바입니다.
2. 운영진 추가.
-현재 제가 염두해두고 있는 추가운영진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추가운영진 예정자 : "카렌" 님
위 의 분은 현재 운영이 중단된 "레일포토"의 부운영자 분으로서 예전의 레일포토의 문제점이나 그때의 관련된 일에 대해 가장 많은것을 알고계신 분으로서 운영진으로 추천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위의 분께서는 운영진 임명 승낙 여부를 제게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사람은 꼭 운영진을 해야한다"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주저없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등학생 이상
-활동경력 무관
-인간성있고 성실한 사람
이면 추천기준에 들어가며 추천은 게시판으로 받겠습니다.
3. 앞으로의 운영방향 제시
- CSI와의 연합.
본 모임이 생기기 이전에 똑같은 목적으로 결성된 CSI(Clean Subway Internet)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은 약 30개의 모임,개인 사이트가 가입되어 있으며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본 모임은 CSI와의 연합으로 CSI은 온라인 상의 계도활동을, A2RC는 오프라인-운영주체와의 계도활동을 주도하게 됩니다.
- 소극적 진행에서 강경 진행으로
여태까지 본인이 운영단장을 해오면서 약간 소극적이고 온건적인 태도로 운영되었다면 앞으로의 운영은 더욱 적극적이고 강경한 태도로 운영될 것입니다. 제가 그냥 냅두자고 한 안건도 자칫하면 블랙리스트가 되고, 가만히 있자고 결정한 건도 바로 걸고 넘어질수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주소까지 확보해 집으로 찾아가 "각서"를 받아내는 "무술사제"(?) 방식도 사용될 것입니다.
- 저연령층 계도에 주력
아직도 문제가 되고있는 저연령층, 특히 초등학생 및 중학생 들의 집중계도가 운영진 이임 초기에 진행됩니다. 요즘들어 어느어느 동네의 게시판들이 애들의 때로 더렵혀지고 분위기가 삭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본 모임이 개입하여 철저하게 차단하고 나이를 이용한 등급제 시행도 주도할 계획입니다.
A2RC는 언제나 철도동호인들의 올바른 활동과 올바른 철도문화 계도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여태까지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1 대 운영단장 송 승 학
[A2RC] 오프라인 단체 단속활동 공지입니다.
으음... A2RC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상의 단체 단속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 활동 중시의 모임이다보니 한번쯤은 해야겠다고 생각되서 파업 특별 단속기간에 맞춰 하고자 하오니 오시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시:29(일) 오후1:00~
집결장소:구로역 2/3번홈 북쪽홈(즉 신도림방면) 역 폴사인 앞
내용:구로역 감시활동(한시간)뒤 2시 반까지 간단한 담소... 왜냐... 서울역에서 하이텔 철도게임축제 회의가 있어서요...
단 나이제한 16(중3)이상(이유:거기서 감시할려면 어쩔수 없음)
당초 파업때문에 축제 회의 시간이 변경되는 바람에 규모가 크지 않을것 같은 A2RC 모임을 축소 진행합니다. 운영진 회의는 차후 결정합니다. 단 운영진을 꼭 보고 싶으시거나 A2RC운영에 도움이 될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께서는 나오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어차피 감시활동 내용은 그리 많지 않고요 홈에서 얘기라도 간단히 하면서 감시하는 셈이니...
그럼 많은 참여 바랍니다.
-A2RC 운영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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