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동호인은 가장한 병신들임...


아버지 친구분중에 KTX 열차팀장님이 계시는데, 어제 아버지랑 그분이랑 잠깐 만나서 술마시다가 이야기를 듣는데, KTX에 어떤 꼬마애가 타고, 사진찍고 그러길래 KTX 설비랑 전부 설명해줬는데, 그 뒤에 KTX 객차 통로에 장비보관함? 그쪽에 문 안잠겨있던곳이 있었는데 그 장비 맘대로 만지다가 걸렸다고....


그뒤로는 철도동호인들이 사진찍고 그러면 승차권 검사 칼같이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