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전선 일주하는 열차는 시간이 안맞아서 진주나 마산에서 KTX갈아타긴 힘든거 같고.
순천에서 동대구나 서부 가는 버스도 안맞고
마산까지 시외버스 타고온다음에 거기서 마산역을 가던 다시 동대구 가는게 나을령가?
부산에 간다는 그닥..
일단 경전선 일주하는 열차는 시간이 안맞아서 진주나 마산에서 KTX갈아타긴 힘든거 같고.
순천에서 동대구나 서부 가는 버스도 안맞고
마산까지 시외버스 타고온다음에 거기서 마산역을 가던 다시 동대구 가는게 나을령가?
부산에 간다는 그닥..
순천-부산 버스타고 부산-동대구 KTX는 어떰
예전에 #1271.#1272가 순천까지 다녔었지..
전라선타고 남원가서 대구행 시외버스 ㄱㄱ
ㄴ 남원도 시간이 애매함 -_-; 712 타고 내리면 시간 여유가 없음. 일단은 시간만 계산해보면 마산에서 경산가는거 타는게 가장 나아보이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