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신도시: 역이 동네 귀퉁이에 있다->철도 이용률 저하->도로 헬->무리한 도로투자일본의 신도시: 역이 중심에 있다->철도 이용률 증가->기존선 활용 추가비용 無왜 역을 중심으로 개발하지 않는건지 ㄹㅇ 노이해
우리나라는 집값때문에 그래
일단 철도를 깔아놓으면 그 인근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그린벨트'라는 인위적 규제를 풀고 계획적으로 신도시를 조성하는 성향이 강함.. 일단 지상철도가 혐오시설임에는 변함이 없으니 변두리로 빼놓고 개발을 진행하는것
90년대 개발된 일산이나 분당,해운대신시가지는 역이중간에 있잖아
ㄴ분당선이 전구간 지상이냐?
안산
굳이 지상철아니어도 지하철이라도 주축에놓고 개발하는게 맞음. 우리나라는 궤도교통수단을 주축으로 놓는걸 굉장히 거부감이큼.
211.244.* 말이 가장 정확함.
거부감이아니고 지상철이라서지 저기는 다 기존선 이용하는 곳인데 무슨 지하철
철길을 깐다->선로변에 아파트생긴다->지하화해달라
1. 능곡력 반대편은 아라뱃길로 들어온 화물이 경의중앙선으로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기점이라서 향후 남북관계 호전되거나 아라뱃길 활성화 되었을시 화물 터미널부지.
2. 운정역 동쪽은 원래 마을이 엄연히 있고 산업부지 들어가 있음. 빈땅에는 이미 길뚫고 있음
3. 덕소중학교 그쪽은 뭐하는지 모르겠음
결론 : 쪽국은 뭔가 꽉꽉 들어 차 있지만 더이상 발전가능성 별로 없음
우리나라는 뭔가 비워있고 한쪽만 차 있는것 같지만 다 미래 포텐이 쩜
ㄴ그거 일본과 한국 방식의 차이기도 한데, 일본은 철도가 중심 중에 중심이다보니 철도 가까운거부터 개발 한국은 철도역 주변은 어차피 생길거므로 떨어진 곳부터 개발...
덕소 능곡은 신도시가 아니라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시가지다.
한국은 정부중심적